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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호우주의보에 하천 29곳 통제

연합뉴스

입력 2025.08.30 06:37

수정 2025.08.30 06:37

서울 서남권 호우주의보에 하천 29곳 통제

비 내리는 출근길 (출처=연합뉴스)
비 내리는 출근길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30일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전체가 통제됐다.

강우와 관련해 시는 이날 오전 2시 35분부터 대응 수위 1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공무원 1천336명(시 355명, 구 981명)이 상황 근무를 하고 있다.

빗물 펌프장 3개소가 부분 가동되고 있으며 아직 도로 통제는 없다.


시는 기상과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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