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어 이번엔 한국 40대 여성,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
팬심 빙자한 무단 접근 잇따라
[파이낸셜뉴스]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40대 여성이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정국이 전역한 뒤 불과 석 달 만에 또 발생한 주거침입 사건으로, 세계적 스타를 둘러싼 과열된 관심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40대 여성이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정국이 전역한 뒤 불과 석 달 만에 또 발생한 주거침입 사건으로, 세계적 스타를 둘러싼 과열된 관심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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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40대 여성이 무단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6월 11일 정국의 군 전역 당일에도 30대 중국인 여성 B씨가 그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누르다 경찰에 체포됐다.
B씨는 "전역한 정국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진술했으며,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