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김기현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 30분부로 경기 안산·시흥·김포·화성 등 4개 시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다만 경기지역에는 다음 날(2일)까지 30~80㎜(많은 곳 1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기상청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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