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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으로 안전가치 최우선” 코리아에셋투자證,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김경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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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
코리아에셋증권 임직원들이 1일 영등포구 보건소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중인 모습. 코리아에셋증권 제공.
코리아에셋증권 임직원들이 1일 영등포구 보건소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중인 모습. 코리아에셋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일 영등포구 보건소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모든 임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안전 경영을 핵심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실제 교육은 심폐소생술(CPR)의 기본원리부터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이론을 학습하고, 직접 기구를 통해 체험해볼 수 있는 실습 교육으로 이어졌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은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은 고객 자산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데까지 확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생명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회사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중대재해 및 각종 사고의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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