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 시작…북중러 정상 한자리

연합뉴스

입력 2025.09.03 10:04

수정 2025.09.03 10:13

中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 시작…북중러 정상 한자리

열병식을 앞두고 있는 푸틴, 시진핑, 김정은 모습 (출처=연합뉴스)
열병식을 앞두고 있는 푸틴, 시진핑, 김정은 모습 (출처=연합뉴스)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권수현 기자 =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이 북한·중국·러시아 정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시작됐다.

리창 국무원 총리는 이날 오전 9시께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개막을 선언했다.


열병식은 이어지는 예포 발사와 국기게양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서울역에 방송되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 뉴스 (출처=연합뉴스)
서울역에 방송되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 뉴스 (출처=연합뉴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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