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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전국대회 2관왕 경남고 야구부 격려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9.03 10:10

수정 2025.09.03 10:10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한 경남고 야구부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한 경남고 야구부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시교육청은 김석준 교육감이 지난 2일 오후 5시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 연이은 우승으로 성과를 거둔 경남고 야구부를 찾아 특별 훈련비를 전달하고 값진 승리를 거둔 선수들과 교직원을 격려했다고 3일 밝혔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같은 달 31일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7년 만에 두 개 대회 우승을 거머진 '2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우승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경남고 야구부 선수들이 우리 지역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2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