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조원동서 칼부림...4명 중상
[파이낸셜뉴스]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3일 경찰과 관악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관계자는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3일 경찰과 관악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관계자는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서지윤 기자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