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제철 농산물 합리적인 가격"…수원시, '직거래 장터' 운영

뉴스1

입력 2025.09.04 14:23

수정 2025.09.04 14:23

경기 수원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현장.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경기 수원시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현장.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시민에게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에선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입점한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자매도시 특산물, 화훼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직거래 장터는 시청 별관 청사(매월 첫째 주 수요일)와 장안구청 구민회관(매월 둘째 주 수요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점(오는 25일)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시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