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미라 산림청 차장(왼쪽 두번째)이 5일 부산 사하구 동매산 유아숲체험원 및 도시숲 조성 사업지에서 조경태 국회의원(왼쪽 네번째), 숲유치원협회 등 관계자들과 조성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동매산 유아숲체험원과 도시숲은 오는 12월에 완공돼 내년 3월 오픈 예정이다.
이 차장은 “도심 내 유휴지를 활용한 유아 숲교육 시설 등 도시숲 조성 사례로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활권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확대에 힘써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