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심판 모두 엎드려 ‘벌벌’… 경기장에 나타난 공포의 '이것'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축구 경기 중 벌떼가 나타나 선수와 심판, 중계진까지 긴급 대피하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축구 경기 중 벌떼가 나타나 선수와 심판, 중계진까지 긴급 대피하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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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축구 경기 중 벌떼가 나타나 선수와 심판, 중계진까지 긴급 대피하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어 심판, 볼보이, 중계 카메라맨까지 바닥에 엎드리면서 경기는 중단됐다.
알고 보니 경기장으로 벌떼가 날아 들어온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