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공간 통해 브랜드-소비자 연결…브랜드 협업 중점"
타깃 플랫폼은 급식 공간을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로 확장한 서비스 모델이다.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과 식자재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령대와 활동 지역, 산업, 직군 등 고객 데이터를 다양하게 조합해 타깃 마케팅 활동을 기획·전개하게 된다.
브랜드 협업에도 중점을 둔다. 제휴사의 신상품이나 외식 프랜차이즈 메뉴를 식단에 반영하고 식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CJ프레시웨이는 목표 설정부터 사업장 연결, 프로모션 실행, 반응 데이터 수집 및 효과 분석까지 통합 솔루션을 지원한다. 제휴 신청은 홈페이지 타깃 플랫폼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급식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업계 최초"라면서 "제휴사에는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을, 급식 이용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을 목표로 삼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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