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6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난달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군의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 대해 전년도 납부한 재해복구 공제비의 최대 30%를 지원하는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 규칙'에 따라 군에 재정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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