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은 오는 18일 오후 2시 화랑관에서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군내 36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30개 회사는 간접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이들 업체와 구직자와의 1대 1 면접이 이뤄지며, 이미지 메이킹과 지문적성검사,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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