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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선박 수리업체서 낙하물 떨어져…작업자 부상

연합뉴스

입력 2025.09.10 09:20

수정 2025.09.10 09:20

보령시 선박 수리업체서 낙하물 떨어져…작업자 부상

보령해경 청사 (출처=연합뉴스)
보령해경 청사 (출처=연합뉴스)


(보령=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9일 오후 3시 50분께 충남 보령시 한 선박 수리업체에서 액체류가 들어있던 플라스틱 통이 60대 작업자 A씨 머리 쪽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와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선박을 크레인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배가 기울어지면서 안에 있던 플라스틱 통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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