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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식]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등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반찬을 홀몸 어르신, 취약 계층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이어 80세 이상 어르신 중 생일이 다가오시는 30명을 선정해 미역국, 소불고기, 호박전, 과일, 떡 등 정성 어린 음식이 차려진 '생신 밥상'을 차려줬다.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 영청동 쌈지공원 환경정비
경기 안성시는 미양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9일 영청동 소재 쌈지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 지도자들은 무더위 속에도 주민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내 잡풀 제거와 예초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활동이 단순 청소차원을 넘어 마을 쉼터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을 물론 깨끗하고 정돈된 공원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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