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보디스트 임재욱, 오랜 투병 끝 별세
멤버 전원 발인 동행…“영원히 기억하겠다”
[파이낸셜뉴스] 밴드 스트레이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세상을 떠났다. 팀은 공식 입장을 통해 고인의 투병 사실과 함께 깊은 애도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밴드 스트레이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세상을 떠났다. 팀은 공식 입장을 통해 고인의 투병 사실과 함께 깊은 애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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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스트레이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세상을 떠났다.
스트레이는 최근 "소중한 멤버이자 사랑하는 맏형 임재욱 형이 오랜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다"며 "투병 중에도 늘 명랑함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음악으로 우리 모두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다. 이제는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시길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임재욱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으며, 7일 발인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