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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우수한, 순백 드레스…'아찔 볼륨감' 돋보여

뉴시스

입력 2025.09.15 04:00

수정 2025.09.15 13:22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우수한(24)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우수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깡총핑"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수한은 공주처럼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우수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우수한은 이날 순백 원피스에 은빛 왕관과 목걸이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시에 은근한 볼륨감을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우수한은 프로농구 원주DB프로미와 KBO리그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2023시즌부터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부터는 대만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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