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예천군이 청춘남녀 만남 행사 '솔로엔딩 버저비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내달 11일 예천군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선 프로농구 경기 관람, 런치·디너 토크, 커플 매칭 등이 진행된다.
군은 10월 3일까지 남녀 15명씩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예천군이나 도청 신도시에 주소나 직장을 둔 1986~99년생 미혼 남성과 경북에 주소나 직장을 둔 1986~99년생 미혼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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