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전원 기자 = 15일 오후 1시 21분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7분 만에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불로 식탁 등 집기류와 내부 1㎡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거실에 있는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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