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5일 오후 1시 25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 있는 유치원에서 불이 났다.
불이 옥상으로 옮겨붙으며 원아 209명을 포함한 총 23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직원과 원아들이 자력으로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분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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