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9일 진안군의료원과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의료원은 2028년 9월까지 3년간 치유센터를 운영한다.
의료원은 환경성질환의 예방, 관리, 치유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환경성질환 의료인의 전문 관리를 맡는다.
또 진안 특성에 맞는 환경성질환 치유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한다.
조백환 의료원장은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와 함께 일상생활에 연계된 환경성질환 치유센터의 교육, 체험 행사, 통합적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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