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헤어브랜드 보다나(VODANA)가 19~22일 성수동에서 '본 투 블로우(Born To Blow)'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무대에 오르기 전 디바의 스타일링 비하인드를 콘셉트로, 레코드숍·작업실·백스테이지·메인 스테이지 등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방문객은 보다나 신제품과 베스트셀러를 직접 체험하며 디바의 하루를 따라가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레코드숍에서는 AI 캐릭터가 담긴 나만의 ID 카드를 제작할 수 있고, 녹음실에서는 신제품 '글래어 스타일러 폴드'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휴대용·드라이어·스타일러 모드로 전환 가능하며, 네 가지 노즐을 활용해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팝업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러블리 헤어클립이 제공되며, 체험을 완료하면 LP 키링을 받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트라이얼 키트와 랜덤 기프트도 증정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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