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30개 업체 참여하는 '온라인 채용관'도 운영
서울 중구, 30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15개 기업 참여30일까지 30개 업체 참여하는 '온라인 채용관'도 운영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서울고용노동청과 함께 오는 30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5 중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센트럴, 롯데쇼핑, 동국대학교 등 15개 기업이 참여하며, 180여개 일자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박람회는 ▲ 기업채용관(1:1 현장면접 및 채용) ▲ 취업지원관(구직 정보 제공·상담) ▲ 가치체험관(사회적경제 체험) ▲ 부대행사관(지문적성검사, 정신건강 상담 등) 등으로 구성된다.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되고, 구청 앞 광장에서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의 '일자리 부르릉버스'가 이력서 사진 촬영, 1:1 맞춤형 상담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구는 오는 30일까지 취업 전문사이트인 인크루트에 '중구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구직자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