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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킴스브라더스, 광주 시각장애인 대상 한가위 '사랑 나눔' 펼쳐

뉴시스

입력 2025.09.22 14:05

수정 2025.09.22 14:05

[광주=뉴시스] KT 전남전북광역본부는 22일 외식 브랜드 킴스브라더스와 함께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광주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왼쪽 네 번째부터) 김형수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장, 김주대 KT 전남전북광역본부 상무, 김성채 킴스브라더스 대표. (사진=KT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KT 전남전북광역본부는 22일 외식 브랜드 킴스브라더스와 함께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광주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왼쪽 네 번째부터) 김형수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장, 김주대 KT 전남전북광역본부 상무, 김성채 킴스브라더스 대표. (사진=KT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KT 전남전북광역본부는 22일 외식 브랜드 킴스브라더스와 함께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광주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KT와 킴스브라더스는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한가위의 풍성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한우 선물세트와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나눔에 함께한 킴스브라더스는 광주에 본사를 두고 전국적으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되갚기 위해 행사 동참했다.


김성채 킴스브라더스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많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김주대 KT 전남전북법인고객본부 컨설팅담당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기업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ESG(환경·사회·투명) 경영의 실천적 모범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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