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 박영기 의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받았다.
박 의장은 23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주최한 올해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현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제천 축제 담은 숏폼 영상 공모전
충북 제천시는 11월21일까지 '제천 축제를 담은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짧은 영상 속, 제천 행사의 긴 감동담기'다. 올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제천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그 감동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이어야 한다.
15초 이상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해 해시태그 #제천시축제숏폼영상공모전과 함께 본인 사회관계마서비스(SNS) 계정에 업로드한 후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8개 작품을 선정해 총 65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제21회 충북 자활한마당 행사 제천서 열려
제21회 충북 자활한마당 행사가 23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충북 도내 13개 광역·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사업 참여 주민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충주지역자활센터, 영동군 자활기업 한아름건축, 옥천지역자활센터 가공사업단, 음성자활센터 참여자 이원기씨, 보은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이충현씨, 청원 자활기업 한율협동조합이 자활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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