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가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하이엔드 복합단지 ‘어나드 범어’가 최근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에 돌입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견본주택 현장에는 대구 및 인근 지역 실수요자와 자산가들이 방문해 계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계약자 층은 의사, 기업인, 전문직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실제로 어나드 범어는 대구 최초로 컨시어지 서비스와 프라이빗 멤버십 운영을 도입해 자산가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여기에 하우스키핑•정리수납•가정식 딜리버리 등 다양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지 내에는 영화관,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피트니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췄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헬스케어 특화 서비스다.
주거 상품 측면에서는 집안 곳곳에 이탈리아 ‘다다(Dada)’ 주방가구, 맞춤가구 브랜드 ‘아르모(Armo)’, 독일 ‘그로헤(GROHE)’ 욕실 제품, 이탈리아 ‘아틀라스 콩코드’ 타일 등 글로벌 하이엔드 마감재가 적용되었다.
한편 어나드 범어는 지하 6층~지상 33층, 총 5개동 규모로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판매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단지로, 이중 전용 136~244㎡의 대형 평형 아파트 604가구가 우선 공급 중이다.
단지는 수요자 부담을 줄인 계약조건이 눈에 띈다. 특히 계약금 5%,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지정기간도 통상 2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해 잔금 납부의 유연성까지 확보했다.
어나드 범어의 선착순 계약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일원에 위치한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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