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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외식업 인재 키우고 일자리 만든다

연합뉴스

입력 2025.09.26 09:49

수정 2025.09.26 09:49

서울 중구, 외식업 인재 키우고 일자리 만든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직무교육을 통해 구민 맞춤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2025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과 '한국외식업 중앙회 구인·구직 연계 사업'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은 10월 1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숭의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숭의여대·동국대 RISE사업단과 함께 설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레스토랑 매니저 아카데미, 카페&바 서비스 트레이닝 스쿨, 홈베이킹 클래스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외식업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의 역량을 키워줄 예정이다.

외식업 취·창업에 관심 있는 2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등록외국인 등 취업 취약계층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10월 10일까지 홍보물 내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 (출처=연합뉴스)

구는 이와 함께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협업으로 '맛있는 일자리, 외식업 구인·구직 연계 사업'을 운영해 음식점 종사자를 원하는 구직자와 인력을 구하는 업체 간 연결고리를 마련한다.

'맛있는 일자리, 외식업 구인·구직 연계 사업' (출처=연합뉴스)
'맛있는 일자리, 외식업 구인·구직 연계 사업' (출처=연합뉴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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