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라인업·한정판 선보여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조니워커는 2024년 스카치 위스키 카테고리에서 전세계 소매 판매액 및 판매량 기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니워커는 다양한 라벨 제품과 한정판 등 특별한 에디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의 대명사인 조니워커 블루를 필두로, 최고의 입문용 위스키로 불리는 블랙, MZ세대의 데일리 위스키로 자리 잡은 블랙 루비와 블론드 외에도 더블 블랙, 골드, 그린, 레드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조니워커는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엄선한 위스키 원액을 섬세하게 배합해 완성된 블렌디드 위스키다.
조니워커는 올해 추석 10가지 레이블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8~2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진귀한 원액으로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조니워커 블루는 750㎖ 세트(글렌캐런 잔 2개 포함)와 500㎖ 세트(글렌캐런 잔 1개와 글라스캡 1개 포함) 두 가지 구성으로 추석 기간 동안 한정 판매된다. 조니워커 18년 750㎖와 조니워커 그린 700㎖ 선물 세트에 포함된 디캔터도 소장 가치가 있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조니워커의 시그니처인 사각병 모양을 살려 제작된 디캔터는 디아지오코리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증정품이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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