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터카는 사용 중인 장기렌터카 운전자를 일일 단위로 변경할 수 있는 '마이카 원데이 누구나 운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롯데렌터카의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카'(Mycar) 운전자 범위를 월 단위로 조정할 수 있었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소 1일부터 7일까지 변경할 수 있다.
신청하고 2시간 후부터 서비스가 적용된다. 비용은 1일 6900원이며, 기간이 늘어날수록 일일 이용 가격은 할인돼 7일 이용 금액은 2만4900원이다. 서비스는 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앱과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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