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부산도시공사의 온라인 청약이 불가능해지는 등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공사는 이번 화재로 BMC청약센터 간편인증(비회원 로그인) 장애로 인해 온라인 청약과 계약 서비스 조회 등 간편인증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가 29일 현재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나라장터와 연계한 공사 대표홈페이지 계약 현황 등 일부 서비스도 중단됐다.
공사 관계자는 "추가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며, 비대면 서비스가 재개될 때까지 온라인 청약 등은 계속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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