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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목재 공장 화재…21분 만에 진화

연합뉴스

입력 2025.09.29 13:54

수정 2025.09.29 13:54

인천 목재 공장 화재…21분 만에 진화

화재 현장 (출처=연합뉴스)
화재 현장 (출처=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29일 낮 12시 43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신고가 잇따라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관 등 3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기계를 해체하는 작업 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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