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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게 선물꾸러미 전달

뉴스1

입력 2025.09.29 16:48

수정 2025.09.29 16:48

충남교육청 전경. / 뉴스1
충남교육청 전경.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교육청은 29일 추석을 맞아 도내 교육 취약계층 200명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청은 농협 충남영업본부와 함께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을 통해 학생들이 좋아할 식료품으로 구성된 1820만 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택배로 보낼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 명의 학생이라도 소외됨이 없이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농협과 함께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 협약을 통해 매년 학생 교육복지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