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화 방산3사 임직원, 현충원 찾아 위국헌신 뜻 기려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9.30 18:12

수정 2025.09.30 18:12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가 지난 2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가 지난 2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는 지난 29일 국군의 날(10월 1일)을 맞아 현충원 참배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부문장 등 3사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손 대표와 어 부문장은 함께 방명록에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위국헌신의 숭고한 뜻을 기립니다"라고 적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