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갈소원이 깜짝 댄스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갈소원은 30일 소셜미디어에 "한밤의 귀가길에 업텐션 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갈소원은 집 앞 버스정류장을 배경으로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노래 '스타일' 안무를 소화했다.
가방을 멘 채 격한 동작을 안정적으로 펼쳐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배우 이진우는 댓글로 "멋있는데?"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갈소원은 이 작품으로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2015~2016) '푸른 바다의 전설'(2016~2017) '화유기'(2017~2018) '클리닝 업'(2022) '딜리버리맨'(2023)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활동해왔다.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남주서치'에서 오설렘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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