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 군인들의 하나뿐인 금융파트너”
하나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재향군인회의 자금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또 재향군인회 정회원과 임직원을 위한 신용대출 금리 우대와 금융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재향군인회 전용 하나은행 모바일 브랜치를 제공해 은행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디지털 금융환경도 조성한다.
이 외에 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의 공동 실현을 위한 협업에 나설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 군인들의 위상 제고와 복지 증진은 물론 실질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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