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에스파, 홍콩 공연 매진…최대 트래픽 860만

뉴시스

입력 2025.10.04 11:27

수정 2025.10.04 11:27

에스파
에스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에스파' 홍콩 공연 티켓이 다 팔렸다.

에스파는 내년 2월7~8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인 홍콩'을 열 계획이다. 지난달 25일부터 예매를 진행, 전석 매진됐다. 위버스에서 선예매는 최대 트래픽수 860만건을 기록했다.

에스파는 4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A관에서 아레나 투어를 시작한다.

11~12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18~19일 아이치 나고야 IG 아레나, 다음 달 8~9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26~27일 오사카성홀까지 총 10회에 걸쳐 1만석 이상 규모 공연을 펼친다.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다음 달 15~16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내년 3월7~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에서 공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