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전승절 행사에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초점이 맞춰졌지만, 북한 노동당 창건일 행사에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의 양 옆으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나란히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각각 중국과 러시아에서 서열 2위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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