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스너호르커이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웨덴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은 내가 노벨상 수상자로서 맞이하는 첫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이날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를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헝가리의 자랑, 주라 출신 첫 노벨상 수상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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