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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끝나도 할인 계속된다...11번가, '포스트 추석' 타임딜 최대 78% 할인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0.10 10:11

수정 2025.10.10 10:00

추석 연휴 끝나도 할인 계속된다...11번가, '포스트 추석' 타임딜 최대 78% 할인
[파이낸셜뉴스]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오는 11일부터 3일간 10월 ‘월간 십일절’을 열고 총 580여 개의 타임딜 상품을 최대 78%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번 달 ‘월간 십일절’에서 과도한 가사 노동과 장거리 운전, 기름진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한 명절 증후군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헬스케어 용품, 건강기능식품 등과 함께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대비하는 상품들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수고한 나를 위한 ‘셀프 힐링템’으로 제격인 마사지기와 안마의자 등이 타임특가로 준비됐다.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는)를 위한 상품들도 준비했다.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로 접어들며 추위를 미리 대비하려는 고객 수요도 공략한다. 카본매트와 차렵이불 등이다.

가을을 맞이해 100% 당첨 확률로 11페이 포인트를 증정하는 ‘가을 전어 잡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11번가에서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일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하루 최대 50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최장 열흘에 달하는 황금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고객들이 10월 ‘월간 십일절’ 쇼핑을 통해 명절 스트레스를 떨쳐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