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지방은행 부실 위기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으나 한국의 코스피만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1.15%, 호주의 ASX는 0.79%, 홍콩의 항셍지수는 1.61%,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1.10%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의 코스피는 0.05% 상승하고 있다. 이로써 코스피는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한미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다른 아시아 증시는 미국 지방은행 위기로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덩달아 1% 내외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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