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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서 30대 작업자 트럭에 치여 사망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해안고속도로서 30대 작업자 트럭에 치여 사망

【파이낸셜뉴스 부안=강인 기자】 22일 오전 9시10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서김제 나들목 인근에서 A씨(29)가 몰던 24t 트럭이 도로변에 있던 B씨(38)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숨지고, A씨는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B씨는 고속도로 보수공사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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