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이탈리아 고급 핸드백 브랜드 '콜롬보'의 25FW(가을·겨울) 신제품 런칭 팝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이번 팝업 매장은 '모멘트 투 미드나잇'(MOMENT TO MIDNIGHT)이라는 주제 아래 브랜드의 새로운 대표 상품 '루치아 클로버 백'과 벽면을 따라 전시된 이번 시즌 컬렉션 화보 등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기존 아카이브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백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인 '루체떼'(LUCETE)와 1피스씩만 제작한 보석 한정 제품 등도 볼 수 있다.
이 매장은 다음 달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1층 광장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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