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하남시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시정 질문 통해 지역 현안 집중 점검

24일 오후 제343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하남시의회 제공
24일 오후 제343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하남시의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하남=김경수 기자】 경기 하남시의회는 24일 제343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는 시정 질문을 비롯해 2026년도 하남시자원봉사센터, 하남문화재단, 하남교육재단 등에 대한 본 예산 출연 계획 동의안과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의원들은 민선8기 하남시 행정을 점검하고, K스타월드 사업과 동서울변전소 증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살폈다.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오는 29일은 지방자치 및 균형 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이라며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10명의 의원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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