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양산 오봉산서 지질 조사하던 20대, 10m 아래 떨어져 부상

연합뉴스

양산 오봉산서 지질 조사하던 20대, 10m 아래 떨어져 부상

추락 현장 (출처=연합뉴스)
추락 현장 (출처=연합뉴스)

(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지난 25일 오후 2시 45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오봉산 일대에서 지질조사를 하던 20대 남성 A씨가 약 10m 아래 폐광 산굴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질조사 중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나무에 로프를 걸어 내려간 뒤 A씨를 구조했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