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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인예술단 '온올림 앙상블', APEC 부대행사서 정기연주회

뉴스1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에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변했다. ⓒ News1 김대벽기자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에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변했다. ⓒ News1 김대벽기자

(경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교육청이 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인 'K-에듀 엑스포' 특별 프로그램으로 경주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온울림 앙상블'은 피아노, 바이올린,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4인조 발달장애인 연주단이다.

'함께 만드는 내일의 선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에드워드 엘가의 'Salut d Amour'로 시작해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온울림 앙상블 피아노 단원 정민성의 자작곡 '산책' 등을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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