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이 34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한화 이글스-LG 트윈스 2차전 입장권 2만3천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가을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8만4천830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관중이 만원을 이뤘다.
한국시리즈만 따지면 2022년 1차전부터 18경기 연속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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