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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음식점 30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서귀포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0분께 서귀포시 강정동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30분 만에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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