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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이인면 돈사서 불 1600마리 폐사…4억5000만원 피해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후 2시 26분께 충남 공주 이인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910㎡ 축사 2개 동이 전소되고 돼지 1600마리가 폐사하는 등 4억 4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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