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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한미 정상회담 합의 환영…"정부 노고에 감사"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첨단분야 상호 국익 증진 계기…교역 불확실성 해소"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관세 협상과 대미 투자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총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합의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이번 합의가 양국 간 교역과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첨단 분야에서 상호 국익을 증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한다"며 "정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이 경제, 통상,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양국의 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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