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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결빙 상황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30일 경기 오산화성 고속도로 서오산 톨게이트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와 인근 다중밀집시설에서의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오산시청과 소방서, 경찰, 군부대, 경기고속도로 등 20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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